Iglesia Amor de Jesus Misión

Ministerio Pan De Vida

Esta es la palabra que suena en nuestra mente, cada vez que vamos a los hospitales a compartir el alimento,PUES TUVE HAMBRE Y ME ALIMENTARON, TUVE SED Y ME DIERON DE BEBER, FUI EXTRANJERO Y ME INVITARON A SU HOGAR, ESTUVE DESNUDO Y ME DIERON ROPA, ESTUVE ENFERMO Y ME CUIDARON, ESTUVE EN PRISION Y […]

어머니 날!

한국과 다른게 남미는 어머니 날과 아버지 날이 따로 있습니다. 그 중 어머니 날을 아주 크게 축하를 한다고 합니다. 그 동안 수고하시고 사랑으로 섬겨주신 모든 엄마들을 위해 작은 선물과 포토존을 준비했습니다.  여셩 성도님들은 예쁘게 입고 교회로 오셔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으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그 동안 교회 안에서 섬겨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엄마들을 축복합니다~

릴레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예 29장 12절) 아버지는 자녀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하십니다. 자녀들한테 주님의 마음을 보여주시길 원합니다. 자녀들이 주님의 마음과 뜻을 받으며 같이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원하십니다. 매주 금요예배때 기도의 중요성과 능력의 대해서 나누며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고 했습니다.  카톨릭 문화가 젖어있는 멕시코 땅, 부르짖는 기도가 그들한테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문화를 넘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과 뜻을 구하고 갈망하는 자들로 변화가 보였습니다. 주님이 이들의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싶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온 교회가 릴레이 기도를 통해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고 또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증언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주님이 더욱 더 역사 할 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새성전과 선교센타 신학교를 향한 첫 삽을 뜨다

코로나로 인해 광야에서 외쳐야 할 상황속에 주님이 허락하신 새 땅!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금식하며 주야로 기도하며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렸던 땅에 이제 첫 삽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앙상한 나무들, 무성한 풀들, 사막을 연상케 하는 거친 모래바람, 물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았던 부지가 너무나 아름답게 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실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땅을 일구며 돌들을 골라내며 땀방울을 흘리기를 […]

창립 7주년 예수사랑교회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멕시코 땅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 남미를 향한 복음 통일… 남미의 부흥을 위해 세워진 예수사랑교회가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첫 발부터 지금까지 주님께서 이끄신 그 흔적들을 우리는 고스란히 가슴에 품고 주님의 은혜로 새기며 감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이 날을 기뻐하시는 것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를 허락하셨습니다.  열방에서 함께 축하며 기뻐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와~~ 너무 아름다워요” […]

아빠는 자살하고… 엄마는 감옥에 가고…

«아빠는 마약 중독자였고, 엄마는 몸을 파는 사람이었어요. 엄마, 아빠가 저를 길거리에 내다 버렸어요. 이제껏 엄마, 아빠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살 즈음 되어 보이는 아이의 울먹이는 간증에 통곡해 버렸습니다.  «저는 5살 때부터 길거리에서 살았어요. 길거리에서 마약을 팔았는데 함께 있었던 어떤 아저씨가 마약을 하고 난 후 저를 그릴(불덩이)에 던져 몸이 불타버렸어요.» 왼쪽 귀가 화상으로 녹아 없어졌습니다. 얼굴의 삼분의 일 이상이 화상에 일그러져 있던 13살 아이의 신앙고백은 우리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하나님 때문에 행복해요. 저는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어요..» 아빠는 자살하고, 엄마는 감옥에 가고…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새가족이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살부터 결혼을 하는 남미(멕시코)의 영혼들..  아이가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책임질 수 없어 길거리에 버리는 영혼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영혼들을 바라봅니다.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짐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몇일 전, 우리 사랑하는 고아원 아이들이 한글로 제게 편지를 써서 건네 주었습니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잘해 주지 못하는 엄마로 사는 것이 미안해서.. 더 아이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앞에 죄송해서… 오늘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심령에 담아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더 많이 전해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권에스더 목사님-

새성전 건축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작년 10월말로 부지의 모든 대금을 지불했고, 정식으로 등기부등본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릴 수밖에 없을 만큼 역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연이어 새성전을 지을 준비를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교회에서 먹고 자며 금식하고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포크레인이 들어와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뭉클한지요. 이 모든 영광을 […]

추운 계절을 버티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2022년은 추운 계절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길 가다보면 이 추은 날씨에 노숙자들은 작은 담요와 옷도 많이 없는 상태로 생활하는 것을 봅니다.그들한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많은 이불와 두꺼운 옷들을 모아서 기부를 준비했습니다.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웃과 담요를 기부를 하셨고 초코가루와 우유 그리고 달달한 빵까지 기부를 받고 누숙자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었습니다.특히 어린 나이에 성폭행으로 인하여 임신을 하게 된 […]

청년집회 «청년들이여 폭발하라»

«남미의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성령의 불을 받음으로 남미 전체로 흩어지라!» 고아원 아이들과 몇 교회들이 참여한 청년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가득해서 청년들이 통곡을 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하여 쓰러지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치 오순절에 120명에 성도들이 모여서 성령의 불을 받았던 것 처럼 청년들이 성령의 불을 받아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들은 온 남미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사용해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종이 되서 마지막 때 추수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간절함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많은 청년들을 만지시고 또한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청년들의 삶을 주님께 드리겠다고 선포하고 부르짖고 함으로써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이들 뿐만 아니라 온 멕시코의 청년들이 일어나서 빛을 발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폭발할 정도로 넘쳐나서 온 남미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 남미의 부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또한 청년들이 일어나 마지막 때를 위한 추수를 이룰수 있도록 많은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뜻깊은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모든 것 주심에 감사합니다»«주님, 변화 없이 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합니다»«올 한해도 슬픈 일 그리고 기쁜 일 가운데서도 저랑 같이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듯 하나님 앞에서 감사할 일이 끝 없이 많습니다.그러나 어쩔 때는 감사보다 염려.. 감사보다 불평 불만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오늘은 주님한테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 주님 한 분 만으로 저는 족합니다. 주님만 있으시면 됩니다»라고 고백 할 수 있었습니다.이런 기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