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Amor de Jesus Misión

릴레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예 29장 12절) 아버지는 자녀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하십니다. 자녀들한테 주님의 마음을 보여주시길 원합니다. 자녀들이 주님의 마음과 뜻을 받으며 같이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원하십니다. 매주 금요예배때 기도의 중요성과 능력의 대해서 나누며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고 했습니다.  카톨릭 문화가 젖어있는 멕시코 땅, 부르짖는 기도가 그들한테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문화를 넘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과 뜻을 구하고 갈망하는 자들로 변화가 보였습니다. 주님이 이들의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싶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온 교회가 릴레이 기도를 통해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고 또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증언합니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주님이 더욱 더 역사 할 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새성전과 선교센타 신학교를 향한 첫 삽을 뜨다

코로나로 인해 광야에서 외쳐야 할 상황속에 주님이 허락하신 새 땅!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금식하며 주야로 기도하며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렸던 땅에 이제 첫 삽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앙상한 나무들, 무성한 풀들, 사막을 연상케 하는 거친 모래바람, 물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았던 부지가 너무나 아름답게 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실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땅을 일구며 돌들을 골라내며 땀방울을 흘리기를 […]

창립 7주년 예수사랑교회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멕시코 땅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 남미를 향한 복음 통일… 남미의 부흥을 위해 세워진 예수사랑교회가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첫 발부터 지금까지 주님께서 이끄신 그 흔적들을 우리는 고스란히 가슴에 품고 주님의 은혜로 새기며 감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이 날을 기뻐하시는 것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를 허락하셨습니다.  열방에서 함께 축하며 기뻐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와~~ 너무 아름다워요” […]

새성전 건축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작년 10월말로 부지의 모든 대금을 지불했고, 정식으로 등기부등본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릴 수밖에 없을 만큼 역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연이어 새성전을 지을 준비를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교회에서 먹고 자며 금식하고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포크레인이 들어와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뭉클한지요. 이 모든 영광을 […]

추운 계절을 버티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2022년은 추운 계절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길 가다보면 이 추은 날씨에 노숙자들은 작은 담요와 옷도 많이 없는 상태로 생활하는 것을 봅니다.그들한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많은 이불와 두꺼운 옷들을 모아서 기부를 준비했습니다.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웃과 담요를 기부를 하셨고 초코가루와 우유 그리고 달달한 빵까지 기부를 받고 누숙자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었습니다.특히 어린 나이에 성폭행으로 인하여 임신을 하게 된 […]

청년집회 «청년들이여 폭발하라»

«남미의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성령의 불을 받음으로 남미 전체로 흩어지라!» 고아원 아이들과 몇 교회들이 참여한 청년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가득해서 청년들이 통곡을 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하여 쓰러지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치 오순절에 120명에 성도들이 모여서 성령의 불을 받았던 것 처럼 청년들이 성령의 불을 받아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들은 온 남미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사용해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종이 되서 마지막 때 추수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간절함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많은 청년들을 만지시고 또한 말씀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청년들의 삶을 주님께 드리겠다고 선포하고 부르짖고 함으로써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이들 뿐만 아니라 온 멕시코의 청년들이 일어나서 빛을 발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폭발할 정도로 넘쳐나서 온 남미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 남미의 부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또한 청년들이 일어나 마지막 때를 위한 추수를 이룰수 있도록 많은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뜻깊은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모든 것 주심에 감사합니다»«주님, 변화 없이 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합니다»«올 한해도 슬픈 일 그리고 기쁜 일 가운데서도 저랑 같이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듯 하나님 앞에서 감사할 일이 끝 없이 많습니다.그러나 어쩔 때는 감사보다 염려.. 감사보다 불평 불만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오늘은 주님한테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 주님 한 분 만으로 저는 족합니다. 주님만 있으시면 됩니다»라고 고백 할 수 있었습니다.이런 기쁜 […]

주님이 허락하신 새 땅에서 첫 침례식

한 달 두 달 세 달,,  교회 임대비가 없어 가슴을 졸이며 기도했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위기를 버티고 견딜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었습니다. “굶주리고 있는 멕시칸을 위해 먹을 것을 줄 수 있겠느냐?” “낙망하며 울고 있는 교회를 위해 도울 수 있느냐?” 여러 다양한 주님의 마음을 받고 교회에 예비비를 다 풀었습니다.  […]

전도 강의!

치와와 (Chihuahua)에서 부터 온 2명의 전도사님들과 목사님 한명이 오셔서 전도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토바이로 15시간을 타서 오신 귀한 분들입니다. 온 멕시코를 돌아다니면서 전도 강의를 하고 다니십니다. 길거리에서 어느 한 사람이 그 순간에 전도를 통해서 회개를 할 때까지 붙잡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의, 심판 그리고 죄에 대해서 복음을 전합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청년들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합동결혼식한 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번 7월 10일에 아름다운 합동 결혼식 있었습니다. 많은 꽃들로 꾸민 성전 때문에 아름다웠던게 아니라 그 공간에 주님의 임재와 행복이 있었기에 어느 걸혼식 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결혼식을 올린 부부들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본인들이 직접 작성한 혼인서약서와 성혼선언문 그리고 사진 3장을 해서 드렸습니다. 이 나라에서 쉽게 받을 수 없는 것들이기에 이들은 너무나도 행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들이 이 증면서를 볼때마다 주님이 허락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면서 살기를 소원합니다. 올해에 드렸던 결혼식은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덕분에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이 올수록 하나님의 마음은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것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앞으로도 많은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더 많은 중보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