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smo en la Plaza Principal de Apodaca ¡Sirvan a Dios, o Sirvan a las Riquezas!

Esta fue una de las tardes más bendecidas que hemos tenido como iglesia. Fue una hermosa tarde de evangelismo donde pudimos compartir con las personas el amor de Jesús, también escuchar cuáles son sus opiniones acerca de la administración de diezmos y ofrendas en las iglesias, sin duda alguna Dios quiere despertar a nuestra nación.
의사협회 SOMEC 송년희
2022.12.10 올해 본격적으로 의료팀과 연합해서 의료선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코로나로 인해 잠시 스탑됬던 의료선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필요한 곳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은혜러운 시간들이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2023년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또 다 같이 힘내자는의미에서 예수사랑교회에서 송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2023년에도 복음의 씨앗이 가는 곳마다 심겨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빠는 자살하고… 엄마는 감옥에 가고…
«아빠는 마약 중독자였고, 엄마는 몸을 파는 사람이었어요. 엄마, 아빠가 저를 길거리에 내다 버렸어요. 이제껏 엄마, 아빠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살 즈음 되어 보이는 아이의 울먹이는 간증에 통곡해 버렸습니다. «저는 5살 때부터 길거리에서 살았어요. 길거리에서 마약을 팔았는데 함께 있었던 어떤 아저씨가 마약을 하고 난 후 저를 그릴(불덩이)에 던져 몸이 불타버렸어요.» 왼쪽 귀가 화상으로 녹아 없어졌습니다. 얼굴의 삼분의 일 이상이 화상에 일그러져 있던 13살 아이의 신앙고백은 우리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하나님 때문에 행복해요. 저는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어요..» 아빠는 자살하고, 엄마는 감옥에 가고…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새가족이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살부터 결혼을 하는 남미(멕시코)의 영혼들.. 아이가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책임질 수 없어 길거리에 버리는 영혼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영혼들을 바라봅니다.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짐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몇일 전, 우리 사랑하는 고아원 아이들이 한글로 제게 편지를 써서 건네 주었습니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잘해 주지 못하는 엄마로 사는 것이 미안해서.. 더 아이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앞에 죄송해서… 오늘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심령에 담아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더 많이 전해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권에스더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