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etín de nuestra iglesia
«남미의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성령의 불을 받음으로 남미 전체로 흩어지라!» 고아원 아이들과 몇 교회들이 참여한 청년집회를 열었습니다...
«하나님, 모든 것 주심에 감사합니다»«주님, 변화 없이 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합니다»«올 한해도 슬픈 일 그리고 기쁜 일 가운데서도 저랑 같이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듯 하나님 앞에서 감사할 일이 끝 없이 많습니다.그러나 어쩔 때는 감사보다 염려.. 감사보다 불평 불만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오늘은 주님한테 진실한 마음으로...
한 달 두 달 세 달,, 교회 임대비가 없어 가슴을 졸이며 기도했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위기를 버티고 견딜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었습니다. “굶주리고 있는 멕시칸을 위해 먹을 것을 줄 수 있겠느냐?” “낙망하며 울고 있는 교회를 위해 도울 수 있느냐?” 여러 다양한 주님의 마음을 받고...
치와와 (Chihuahua)에서 부터 온 2명의 전도사님들과 목사님 한명이 오셔서 전도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토바이로 15시간을 타서 오신 귀한 분들입니다...
멕시코가 독립된지 200년됬습니다.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나라의 독립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주님이 멕시코의 독립을 허락하신 이유는 예수님의 진리의 복음 전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하나님 덕분에 자유롭게 외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6년 동안 멕시코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멕시코를 향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들을 더...
코로나가 시작한 뒤로 계속 외쳤던 고백이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옛 성전에서 곧 나갈뻔했지만 주님의 은혜로 새부지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주님! 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이 자매님은 결혼식을 안 올렸었지만 아이가 셋이었습니다.많은 멕시칸들은 혼인신고만 한 상태로 살아갑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온 교인들과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주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결혼식을 준비하는 동안 주님께서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때 아침부터 신부들의 메이컵과...
5주년 창립 예배를 마치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폐쇄 되었습니다. 이제 창립 6주년을 앞두고 놀랍게 정부방침이 완화되어 첫 현장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