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Amor de Jesus Misión

boletín de nuestra iglesia

새성전 건축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작년 10월말로 부지의 모든 대금을 지불했고, 정식으로 등기부등본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릴 수밖에 없을 만큼 역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연이어 새성전을 지을 준비를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교회에서 먹고 자며 금식하고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포크레인이 들어와...

추운 계절을 버티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2022년은 추운 계절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길 가다보면 이 추은 날씨에 노숙자들은 작은 담요와 옷도 많이 없는 상태로 생활하는 것을 봅니다.그들한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많은 이불와 두꺼운 옷들을 모아서 기부를 준비했습니다.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웃과 담요를 기부를 하셨고 초코가루와 우유 그리고 달달한 빵까지 기부를...

청년집회 «청년들이여 폭발하라»

«남미의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성령의 불을 받음으로 남미 전체로 흩어지라!» 고아원 아이들과 몇 교회들이 참여한 청년집회를 열었습니다...

조금 더 뜻깊은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모든 것 주심에 감사합니다»«주님, 변화 없이 저를 사랑해주심에 감사합니다»«올 한해도 슬픈 일 그리고 기쁜 일 가운데서도 저랑 같이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듯 하나님 앞에서 감사할 일이 끝 없이 많습니다.그러나 어쩔 때는 감사보다 염려.. 감사보다 불평 불만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오늘은 주님한테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이 허락하신 새 땅에서 첫 침례식

한 달 두 달 세 달,,  교회 임대비가 없어 가슴을 졸이며 기도했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위기를 버티고 견딜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었습니다. “굶주리고 있는 멕시칸을 위해 먹을 것을 줄 수 있겠느냐?” “낙망하며 울고 있는 교회를 위해 도울 수 있느냐?” 여러 다양한 주님의 마음을 받고...

전도 강의!

치와와 (Chihuahua)에서 부터 온 2명의 전도사님들과 목사님 한명이 오셔서 전도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토바이로 15시간을 타서 오신 귀한 분들입니다...

합동결혼식한 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번 7월 10일에 아름다운 합동 결혼식 있었습니다...

멕시코 독립기념 축하!

멕시코가 독립된지 200년됬습니다.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나라의 독립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주님이 멕시코의 독립을 허락하신 이유는 예수님의 진리의 복음 전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하나님 덕분에 자유롭게 외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6년 동안 멕시코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멕시코를 향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들을 더...

새정전을 향한 부르짖음과 기도

코로나가 시작한 뒤로 계속 외쳤던 고백이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옛 성전에서 곧 나갈뻔했지만 주님의 은혜로 새부지를 허락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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