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etín de nuestra iglesia
멕시코가 독립된지 200년됬습니다.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나라의 독립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주님이 멕시코의 독립을 허락하신 이유는 예수님의 진리의 복음 전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하나님 덕분에 자유롭게 외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6년 동안 멕시코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멕시코를 향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들을 더...
코로나가 시작한 뒤로 계속 외쳤던 고백이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주님은 일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옛 성전에서 곧 나갈뻔했지만 주님의 은혜로 새부지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주님! 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이 자매님은 결혼식을 안 올렸었지만 아이가 셋이었습니다.많은 멕시칸들은 혼인신고만 한 상태로 살아갑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온 교인들과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주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결혼식을 준비하는 동안 주님께서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때 아침부터 신부들의 메이컵과...
5주년 창립 예배를 마치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폐쇄 되었습니다. 이제 창립 6주년을 앞두고 놀랍게 정부방침이 완화되어 첫 현장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마약 중독자였고, 엄마는 몸을 파는 사람이었어요. 엄마, 아빠가 저를 길거리에 내다 버렸어요. 이제 껏 엄마, 아빠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4월 3일에 새성전에서 첫 결혼식을 올렸습니다.신랑은 노에 전도사님과 신부는 헤네시스는하나님 집에서, 십자가 앞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들의 지인 분들과 양 부모들도 다 같이 참석해서그들을 축복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부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입장하는 반면신랑은 결혼식 끝날때까지 눈믈을 참았습니다.이렇게 하니님 안에서...
멕시코 예수사랑교회의 예배를 마치고 현지교회 “Centro de Fe, Esperanza y amor”( 믿음 소망 사랑교회)에서 에스더 선교사님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Centro de Esperanza y amor”교회는 성전을 짓다 멈춰있는 교회입니다. 아직 지붕도 없고 창문과 문들이 없습니다. 지붕에 천막을 임시로 설치한 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Para el reino y gloria de Dios, se tuvo un nombramiento para nuestro evangelista Noé. creemos por fe que Dios está derramando nueva agua vida en nuevas vasijas. Tenemos muchas esperanzas y...